스트래드비전 11월 뉴스&자율주행업계 현황

안녕하세요 스트래드비전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22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놀라운 성장 속에서 많은 변화와 도전을 맞이하며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스트래드비전의 11월 주요 소식과 자율주행 업계 현황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주요 뉴스를 자세히 살펴볼까요? 스트래드비전, 전략적 조직개편으로 글로벌 고객 기술지원 강화

스토랏도 비전이 글로벌 자동차 분야의 고객 회사와 보다 효율적인 업무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전략적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스토랏도 비전은 이번 조직 개편에서 현지 고객 기업에 더 많은 서비스와 기술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객 관리 및 영업 엔지니어링 팀을 도입했습니다.

이로써 Stradvision의 글로벌 고객 기업은 전담 계정 매니저 및 솔루션 엔지니어를 통해서 장기적인 사업 계획 수립과 개별 요구 사항이 반영된 Stradvision제품 로드맵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번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서 스토랏도 비전 글로벌 세일즈 엔지니어링 팀 총괄에 게르만·에토 랜더(German Etlender)을 임명했습니다.

또 스토랏도 비전 서울 본사의 시니어 솔루션, 엔지니어로서 히다 요시카즈(Yihe Zuo)도 합류했습니다.

이 밖에도 최근 스토랏도 비전은 미국 미시간 법인에 바프·키라 소나기(Bapu Kiranagi)솔루션 엔지니어링 이사와 딘·백 맨(Dean Beckman)영업 이사로 영입하는 등 자동 운전 분야의 글로벌 전문 인력을 착실하게 채용하고 내실을 다지고 있습니다.

스토랏도 비전은 이번 조직 개편에서 전년 대비 69.2%의 인력 증가율을 기록하며 자동 운전 수준 3및 4이상의 프로젝트에서 SVNet솔루션을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고객 기업에 적용하는 전문화된 팀과 체제를 구축하고 고객 지원 능력을 대폭 향상시키는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한국 본사는 물론, 글로벌 지사에서 자동 운전 분야 전문 인력을 착실하게 영입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예정입니다.

스토랏도 비전,”자동 운전 2023대 전망 회의”를 발표

스토랏도 비전은 11월 4일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열린 “자동 운전 2023대 전망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자동 운전 2023대 전망 회의는 국제 경쟁력을 갖춘 국내 자동 운전 스타트 업을 소개하면서 2023년 자동 시장을 전망하기 위해서 개최된 이벤트입니다.

콘퍼런스에서는 오ー토노마스 A2G의 한·지현 대표, 스마트 레이더 시스템의 김·이 황 대표, SOS실험실의 전·지선 대표, 카카오 모 빌러티의 박·일석 이사, 국민 대학의 전·그밍 교수들이 참여하고 주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어요.스토랏도 비전 CFO도 발표에 나왔습니다.

스토랏도 비전은 해외에서도 인정 받고 있는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로 2022년에 ZF, 아프티브 등의 투자를 받아 해외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소개하고 카메라 객체 인식 기술이나 주행 인지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 운전 기술이 주차 보조, 3차원 공간 정보 취득, 증강 현실 헤드 업 디스플레이 등으로 진화한다고 했습니다.

[자동 운전 업계 실태]완전 자동 운전 기술에 회의론은 있지만 기반 기술에 대한 투자 수요가 높은

10월 말 미국 피츠버그에 본사를 둔 “아르고 AI”가 폐업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르고 AI는 미국 포드와 독일의 폴크스바겐에서 총 36억달러(약 4조 9856억원)의 투자로 한때 기업 가치가 70억달러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드라이버의 개입이 불필요한 수준 4자동 운전 기술의 사용화가 기대만큼 빨리 다가오지 않아 투자 대비 성장 속도가 느린 창업 이후 6년 만에 폐업을 결정했다.

구글”웨이 모”, GM”크루즈”와 함께 자동 운전의 선두 주자로 꼽히는 아르고 AI의 폐업으로 자동 운전 기술에 대한 회의론과 자동 운전에 대한 투자가 급속히 냉각되는 것을 우려하는 시선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기반 기술 투자 수요가 높은 상황입니다.

완전 자동 운전에 집중하는 풀 스택에 대한 투자는 줄고, 위치 확인 및 매핑 원격 제어, 시뮬레이션 등의 소프트웨어 분야와 라이더, 카메라 프로세서 등의 하드웨어 분야 투자는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실제로 AI(인공 지능)기준 오브젝트 인식 솔루션을 개발한 스토랏도 비전은 올해 8월 1076억원의 시리즈 C투자를 유치하고 독일의 자동차 부품 업체 ZF와 글로벌 3대 자동 운전 업체인 미국 아프 테드 등이 전략적 투자가(SI)으로서 참가했습니다.

한편 업계에 합병 소식도 들리고 있습니다.

11월 7일(현지 시간)자동 운전 차의 핵심 부품 LiDAR센서 업체 아우스타ー과 베로다잉는 시장 가치 4억달러에 이르는 합병에 동의했습니다.

LiDAR은 레이저를 사용하고 센서 주변에 매우 자세한 3D지도를 만드는 센서 기술입니다.

또 지난 11월 22일(현지 시간)다국적 자동차 업체 스테 란티스는 자동 운전 기술을 보유한 헝가리 기업 에이 아이모 치프(aiMotive)을 매수했습니다.

최근 자동 운전 기술 보유 기업, 자동 운전 차량 부품 업체의 잇따른 합병을 통해서 상당한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트래드비전 11월 소식과 자율주행 업계의 주요 이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자율주행 업계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스트래드 비전은 여러모로 성과를 내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조직개편을 통해 고객님께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